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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ught Leadership

    자율주행기술 선도하는 ‘괴짜 혁신가’

    2020-07-24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괴짜 혁신가다. 스스로를 “반골 기질이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고 표현한다. 그의 창업 동기는 뭘까? 이 대표는 괴짜답게 “큰 조직은 나와 맞지 않아서요, 또 누구를 잘 따르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우연한 기회에…”라는 말로 입을 열었다. 하지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것을 주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의 창업 이야기를 다룬 <머니S> People 편에서 들어보자.

  • Thought Leadership

    창업가 선배가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2020-07-22

    비트센싱의 창업자이자 포항공대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인 이재은 (Jaeeun Lee) 선배가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포항공대신문 Postech Times에 기고하였습니다. 그가 창업의 길을 택한 이유, 개발자로서의 지난 10년간의 삶과 만 2.5년차 스타트업 대표로서의 삶, 창업한 회사가 다루는 기술의 미래, 그리고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Event

    Tech Crunch Disrupt Presents에서 1위 선정

    2020-07-22
    북미 최대 정보기술(IT) 온라인 매체 ‘테크크런치’가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창업 콘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Tech Crunch Disrupt Presents: Pitcher + Pitches' 에서 비트센싱의 senior business development manager인 Jony Jung이 1분 피칭을 했습니다. 레이더 기술로 자율주행을 달성하기 위한 내용을 전달하여 심사위원들과 청중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Jony의 1분 발표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