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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ught Leadership

    창업가 선배가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2020-07-22

    비트센싱의 창업자이자 포항공대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인 이재은 (Jaeeun Lee) 선배가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포항공대신문 Postech Times에 기고하였습니다. 그가 창업의 길을 택한 이유, 개발자로서의 지난 10년간의 삶과 만 2.5년차 스타트업 대표로서의 삶, 창업한 회사가 다루는 기술의 미래, 그리고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Thought Leadership

    [기발한 스타트업 이야기] “레이더 기술로 자율주행 넘어 스마트시티 구현할 것”

    2020-07-22

    "기존 자동차용 레이더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비트센싱이 개발한 레이더가 10년 뒤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열게 할 것이다."

    6월30일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창업 3년 차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사진)가 본지와 화상 인터뷰에서 이 같이 포부를 밝혔다. 비트센싱은 만도에서 10년 동안 레이더 엔지니어로 외길을 걸은 이 대표가 지난 2018년 1월 창업한 레이더 기술 스타트업이다.

  • Thought Leadership

    [오늘의 CEO]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 "車 사고 없는 세상 만들겠다" (2020/6/17)

    2020-07-22

    “차량에 레이더가 장착돼 있었다면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레이더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차는 물론 일반차량 간 사고가 없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