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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비트센싱 ‘트래픽 레이더’, CES 2020 혁신상 수상 (2019/11/11)
July 22, 2020

비트센싱, CES 2020 Innovation Awards에서 수상자로 선정 


비트센싱(Bitsensing)이 자체 개발한 ‘트래픽 레이더(Traffic Radar)’가 7일(현지시각)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선정하는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을 앞두고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을 발표했으며, 비트센싱은 Smart cities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CES 2020에서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트래픽 레이더’는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고정밀 실시간 교통정보 레이더 센서이다. 24기가헤르츠(GHz)를 사용한 FHD 카메라 일체형 트래픽 레이더로, 4차선에 다니는 차량의 수, 속도, 사고 상황 등 기존 방식 보다 더 정밀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현재는 도로용 신호 및 과속 단속, 교통량 측정 등에 사용 가능하다.


비트센싱은 ‘트래픽 레이더’를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여 스마트시티 구축을 앞당기고, 안전한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고자 한다. 레이더를 활용해 HD Map(고정밀지도) 위에서 실시간으로 도로의 교통 흐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리얼타임 다이나믹 맵(Real-time Dynamic Map)을 구현하는 등 어떠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CES 참가를 앞두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비트센싱의  기술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래픽 레이더’는 지난 9월 한독상의에서 주관한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혁신’ 부문으로, 10월에는 2019 한국전자산업대전에서 ‘Best New Product’로 선정된 바 있다.  


비트센싱은 국내 최초로 차량용 레이더 개발에 성공해 현재까지 국내 유일의 차량용 레이더 양산 기업인 ㈜만도의 초기 레이더 개발팀 멤버들이 지난해 1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