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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④레이더-비트센싱 (2019/11/29)

    2020-07-22

    자율주행차는 언제쯤 상용화될까. 업계에서는 적어도 2030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본다. 자그마치 10년이다. 성공 여부도 불확실한 기술에 꼬박 10년을 투자할 수 있는 업체는 드물다. 스타트업도 그렇게는 못한다.

    비트센싱(대표 이재은)은 이같은 상황을 100분 활용해 제품 개발 로드맵을 세운 레이더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을 위해선 교통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트래픽 레이더를 개발했고, 최종적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차용 4차원(4D) 이미지 레이더를 만드는 게 목표다. 단순 하드웨어(HW)가 아닌,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 들어오는 정보로 데이터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전략이다.

  • News

    그랜드 팁스 파이널 피칭, ‘비트센싱’ 대상 수상 (2019/11/27)

    2020-07-22

    27일 팁스타운에서 컴업(ComeUp 2019) 사전 외부행사로 ‘그랜드 팁스’ 행사가 개최되었다. 그랜드 팁스 파이널 IR 피칭 대상에는 IoT 레이더 트래픽 레이더(Traffic Radar)’를 개발·제조하는 비트센싱(대표 이재은)이 수상했다. 

    비트센싱은 국내 최초로 차량용 레이더 개발에 성공해 현재까지 국내 유일 차량용 레이더 양산 기업인 만도의 초기 레이더 개발팀 멤버들이 지난해 1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 Thought Leadership

    '창업DNA' 5인의 진격,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 (2019/11/18)

    2020-07-22

    “자율주행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실현하려고 한다. 스마트 시티를 구축할 때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는 교통 시스템 혁신을 그림 그리고 있다.”

    창업 2년 만에 레이더 센서 개발 및 제조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뛰어든 청년 창업가다. 국내 최초로 자동차용 레이더 양산에 성공한 만도에서 10여 년간 개발했던 경험을 발판 삼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레이더 센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