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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ught Leadership

    레이더 전문가의 꿈,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

    2020-09-28

    손바닥만 한 ‘트래픽 레이더’로 올해 미국 CES에서 혁신상을 거머쥔 신생 스타트업이 있다. 말이 신생이지 자동차 부품 대기업에서 10년 넘게 레이더만 연구한 베테랑들이 거둔 쾌거였다.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만난 이 대표는 “트래픽 레이더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신호등에 붙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추적하고 악천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며 “더 나아가 자동차, 신호등, 도로, 사람 등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그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 Thought Leadership

    [유망 중기·스타트업 'Why Pick'] “완전 자율주행 시대, 최적의 ‘자동차 레이더’ 만들어낼 것”

    2020-08-25

    "인류가 일상의 삶 속에서 빈부의 격차와 관계없이 평등하고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적의 센서를 개발하고 이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2015년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계기로 창업을 결심한 이재은 대표. 레이더 개발·연구·양산까지 해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차량용 센서·내부 보안센서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센서 개발중이며 창업 2년만에 총 85억 투자 유치를 받기도 했다. 이재은 대표가 이끄는 비트센싱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아보자.

  • Thought Leadership

    자율주행기술 선도하는 ‘괴짜 혁신가’

    2020-07-24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괴짜 혁신가다. 스스로를 “반골 기질이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고 표현한다. 그의 창업 동기는 뭘까? 이 대표는 괴짜답게 “큰 조직은 나와 맞지 않아서요, 또 누구를 잘 따르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우연한 기회에…”라는 말로 입을 열었다. 하지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것을 주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의 창업 이야기를 다룬 <머니S> People 편에서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