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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ught Leadership

    [유망 중기·스타트업 'Why Pick'] “완전 자율주행 시대, 최적의 ‘자동차 레이더’ 만들어낼 것”

    2020-08-25

    "인류가 일상의 삶 속에서 빈부의 격차와 관계없이 평등하고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적의 센서를 개발하고 이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2015년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계기로 창업을 결심한 이재은 대표. 레이더 개발·연구·양산까지 해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차량용 센서·내부 보안센서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센서 개발중이며 창업 2년만에 총 85억 투자 유치를 받기도 했다. 이재은 대표가 이끄는 비트센싱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아보자.

  • Thought Leadership

    자율주행기술 선도하는 ‘괴짜 혁신가’

    2020-07-24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괴짜 혁신가다. 스스로를 “반골 기질이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고 표현한다. 그의 창업 동기는 뭘까? 이 대표는 괴짜답게 “큰 조직은 나와 맞지 않아서요, 또 누구를 잘 따르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우연한 기회에…”라는 말로 입을 열었다. 하지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것을 주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의 창업 이야기를 다룬 <머니S> People 편에서 들어보자.

  • Thought Leadership

    창업가 선배가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2020-07-22

    비트센싱의 창업자이자 포항공대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인 이재은 (Jaeeun Lee) 선배가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포항공대신문 Postech Times에 기고하였습니다. 그가 창업의 길을 택한 이유, 개발자로서의 지난 10년간의 삶과 만 2.5년차 스타트업 대표로서의 삶, 창업한 회사가 다루는 기술의 미래, 그리고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