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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유니콘의 새싹, 세계 최고 교통 데이터 회사 노리는 비트센싱 (2020.02.04)

20-02-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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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의 핵심 센서를 레이더로 만들겠다고 2년 전 설립한 비트센싱이 이제는 왜 스마트 시티에 몰두하고 있을까?

주간동아 1225호(2020.02.07)에서 비트센싱이 말하는 스마트 시티와 자율주행 시대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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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지도 시장 선점했다면, 우리가 노리는 것은 교통 데이터"

 

자율주행 자동차라면, 막연히 혼자 달리는 자동차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궁극적 의미의 자율주행차는 자동차보다는 스마트 기차에 가깝다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선로는 없지만, 데이터 센터가 교통량과 관련 데이터를 확인. 즉석에서 선로를 만들어 차량을 통제하는 방식이다. 즉, 도시 전체를 데이터로 조감하는 거대한 ‘눈’과 이를 해석하는 ‘뇌’가 있고, 각 차량은 이 명령을 받아 움직이게 되는 것. 


물론 지금의 자율주행차량 기술은 아직 여기까지 발전하지 못했다. 지금 자동차에는 눈 역할을 하는 센서와 뇌 역할의 AI가 따로 필요하다. 센서는 크게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로 나뉜다. 센서 업계에서는 이 세 분야가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며 성장 중이다. 이 중 국내 자율주행 레이더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업체가 비트센싱이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스마트시티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월 17일 만난 비트센싱의 류준수 COO는 회사의 목표가 자율 주행보다는 스마트 시티에 있다고 밝혔다. 그가 생각하고 있는 스마트시티는 물류와 사람의 이동을 보다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 것. 

 

아래 링크를 통해 그와의 일문일답을 들어보자.

 

CEO. Jae-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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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Jose, USA : 3003 North First St. San Jose, CA 95134
Seoul, Korea : 165, Yeoksam-dong, Gangnam-Gu, 06247, Seoul
Tel. +82 70 7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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