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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함께 봐요 CES, 유레카 파크에서 만난 유레카! 포스텍 (Jan 8, 2020)

20-01-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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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싱…트래픽 레이더로 스마스시티 가시화
 

포스텍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01학번 동기가 의기투합한 스타트업인 비트센싱(bitsensing)은 ‘트래픽 레이더’로 올해 CES에 처음 도전해 ‘스마트시티 혁신상’을 받았다.
 

트래픽 레이더는 도로에서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추적하고 수집하는 장비다. 24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레이더와 풀HD 카메라를 연동시켰다. 비트센싱 부스에 설치된 노트북에는 편도 4차로에 다니는 차량의 수와 속도, 사고 상황 등을 모니터링한 동영상이 계속 재생되고 있었다.
 

레이더의 가장 큰 장점은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도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포스텍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만도에서 10여 년간 레이더를 개발한 이재은 대표는 2018년 비트센싱을 창업했다.
 

이 대표는 “스마트시티에서 자율주행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도로 위의 모든 활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며 “트래픽 레이더는 300m 떨어진 지점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트센싱은 세종시와 판교제2테크노밸리의 경기도자율주행센터에 트래픽 레이더를 설치해 테스트 중이다.
 

포스텍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모건스탠리와 게임 엔진 개발사인 유니티에서 전략 전문가로 일한 류준수 부대표는 지난해 비트센싱에 합류했다. 류 부대표는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고도화하고 해외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 Jae-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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