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비트센싱 (Nov 29, 2019) > News


News

[Interview]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비트센싱 (Nov 29, 2019)

19-12-24 01:29

본문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 만들기] ④레이더-비트센싱(Bitsensing) 


실시간 동적 지도 만들 인프라용 레이더 시스템부터 자율주행 레이더까지

단순 하드웨어 아닌 데이터 비즈니스도… "더 안전한 세상 만드는 데 기여"


자율주행 생태계에서 누구보다 주목받는 건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은 자율주행 생태계에 있는 주체 중 유일하게 혁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투자금을 쏟아부어 원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 미국에만 쓸만한 자율주행 스타트업이 있는 건 아니다. 이 연재물에서는 이들과 어깨를 견줄만한 국내 스타트업들을 소개한다. 

b54d2e0ccf66da0b9221fadac03bd8d5_1577118509_2874.png
 

bitsensing


자율주행차는 언제쯤 상용화될까. 업계에서는 적어도 2030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본다. 자그마치 10년이다. 성공 여부도 불확실한 기술에 꼬박 10년을 투자할 수 있는 업체는 드물다. 스타트업도 그렇게는 못한다.


비트센싱(대표 이재은)은 이같은 상황을 100분 활용해 제품 개발 로드맵을 세운 레이더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을 위해선 교통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트래픽 레이더를 개발했고, 최종적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차용 4차원(4D) 이미지 레이더를 만드는 게 목표다. 단순 하드웨어(HW)가 아닌,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 들어오는 정보로 데이터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KIPOST 김주연 기자)

CEO. Jae-eun Lee
Address.
San Jose, USA : 3003 North First St. San Jose, CA 95134
Seoul, Korea : 165, Yeoksam-dong, Gangnam-Gu, 06247, Seoul
Tel. +82 70 7114 1010

Copyright © 2019 bitsensing All Rights Reserved.